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라미란 남편 존중, "막노동 부끄럽지 않아"...각별한 애정 '눈길'

메뉴

전체기사

라미란 남편 존중, "막노동 부끄럽지 않아"...각별한 애정 '눈길'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01-06 20:46

▲(사진=택시방송캡처)
▲(사진=택시방송캡처)

'남편 직업'을 언급한 배우 라미란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6일 라미란은 한 매체가 보도한 인터뷰에서 남편 직업을 다시 언급했다. 라미란은 "막노동하는 게 부끄럽지 않다. 세상 사람들 모두 자기 능력에 맞는 일을 하는 거다"라며 "남편이 부끄럽거나 창피하다는 생각을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고 밝혔다.

라미란은 지난해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남편의 직업을 말한 적이 있다.

당시 라미란은 "남편이 결혼 전 매니저로 일했다. 그런데 2002년 결혼하고 나서 음반시장이 불경기였다. 그냥 월급쟁이 매니저였는데 월급도 제대로 못 받아서 관뒀다"며 "당시 나도 연극을 했지만 무명이었고, 연봉이 몇 백도 안 됐다. 둘 다 수입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1년 정도 신혼 생활하고 아이를 낳은 후 친정으로 들어가서 3년 정도 지냈다. 또 시댁에서도 1년 반 지냈다"고 덧붙였다.

그는 "애 낳고 상황이 더 힘들었다. 7~8년 정도 수입이 없어서 전기세도 못 낼 정도였다. 지금 TV나 영화에 나오니까 사람들이 돈 많이 벌겠다고 하지만 빚 갚기도 힘든 상황이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라미란 남편 존중, 그렇죠~직업에는 귀천이 없어요" "라미란 남편 존중, 멋져" "라미란 남편 존중, 역시 라미란" "라미란 남편 존중, 과거 많이 힘들었었구나" "라미란 남편 존중, 지금은 잘됐잖아요~" "라미란 남편 존중, 보기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52,000 ▲89,000
비트코인캐시 370,900 ▲1,300
이더리움 3,259,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10
리플 1,760 ▲5
퀀텀 1,206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45,000 ▲33,000
이더리움 3,262,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10
메탈 369 ▲1
리스크 264 ▲1
리플 1,760 ▲4
에이다 303 0
스팀 7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40,000 ▲70,000
비트코인캐시 371,900 ▲900
이더리움 3,257,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20
리플 1,759 ▲4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