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 펭귄 수조 담당 변은섭 아쿠아리스트는 "아직 아기 펭귄인 만큼 앞으로 더욱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영양가 있는 먹이공급과 서식지와 같은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해갈 것"이라며 "더불어 아기 펭귄 '새해'의 공개를 통해 관람객들이 생명의 신비로움과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해양생물 보호에 초점을 맞춘 'BRP(Breed Rescue Protect)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는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에서는 아기 펭귄 '새해'를 비롯해 지난 해에만 총 236마리의 새 생명이 탄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