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구혜선은 "요리를 하긴 하나?"라는 질문에 "한다. 우리 집은 각자 밥을 해 먹는다"라고 답변, 놀라움을 자아냈다.
구혜선은 "가족들끼리 먹을 때도 있지만 대부분 자기 끼니는 자기가 해결한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이어 MC들은 "주방은 하나 아닌가?"라는 질문에 "방에 버너 등 조리도구들이 마련돼 있다"라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수감생활도 아니고" "21세기 형 가족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지는 질문으로"단독주택에 사느냐"고 물었고, 이에 구혜선은 "그렇다"라고 답했다.이어 MC들은 "집이 아주 클 거 같은데 200평정도 되나?"라고 재차 물었고 구혜선은 웃음만 보이며 말을 아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