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스모폴리탄
라면 소비 세계 1위 국가 라면 소비 세계 1위 국가 라면 소비 세계 1위 국가
라면 소비 세계 1위 국가 한국, '다이어트의 적' 뱃살 만드는 식품은?
라면 소비 세계 1위 국가가 화제인 가운데, 뱃살 만드는 식품에 관심이 모인다.
최근 미국의 한 음식, 영양 정보 잡지는 뱃살 만드는 식품 5가지를 소개했다.
뱃살 만드는 식품 첫 번째는 감자 칩.
감자 칩은 포화지방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고 칼로리도 높다. 뿐만 아니라 가장 큰 문제는 포만감을 주지 못하고 계속 먹게 만든다고 전해졌다.
뱃살 만드는 식품 두 번째는 다이어트 소다.
보도에 따르면 다이어트 소다를 마시는 사람들은 그들이 절약하는 칼로리의 양을 과대평가해 이런 음료를 너무 많이 마시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뱃살 만드는 식품 세 번째는 피자.
피자에 들어있는 포화지방의 대부분은 위장에 축적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뱃살 만드는 네 번째 식품은 프렌치프라이.
프렌치프라이는 지방과 탄수화물로 구성돼 있어 체중을 증가시키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뱃살 만드는 마지막 식품은 과일주스.
100% 과일주스는 단 음료보다는 훨씬 몸에 좋지만 생과일로 만든 과일주스에도 한 컵 당 당분이 36g 정도 들어있다. 과당이 과일주스에서 단 맛을 내는데 이 과당이 뱃살을 만든다.
한편,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은 1년에 약 74.1개의 라면을 먹어 세계에서 1인당 라면소비량이 가장 많다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