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해피투게더 헨리 "엠버 우리집에서 자고 간 적 있어"

메뉴

전체기사

해피투게더 헨리 "엠버 우리집에서 자고 간 적 있어"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05-01 14:12

▲
▲

해피투게더 헨리 "엠버 우리집에서 자고 간 적 있어"

‘해피투게더’ 가수 헨리가 엠버와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지누션, 정성화, 김영철, 헨리, 엠버가 출연해 ‘오~ 브라더’ 특집을 꾸몄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엠버는 헨리와 열애설에 대해 묻는 질문에 “우리는 서로 집도 왕래하는 사이다. 근데 그게 외국 문화에서는 자연스러운 일이다”며 “작업을 위해 헨리 집에 자주 갔는데 집안에 쓰레기 빨래가 쌓여 있었다. 내가 청소한 적도 많다”고 밝혔다.

이에 헨리는 갑자기 “엠버와 같이 잔 적도 있다”고 폭탄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당황한 엠버는 “말 그렇게 하지 마라. 왜 그렇게 얘기하냐. 나보다 한국 일찍 왔는데 한국말 왜 이렇게 못해”라고 타박해 폭소를 자아냈다.

“같이 살자고 했다는 말은 뭐냐”는 질문에 헨리와 엠버는 “우리가 팀을 만들어 앨범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엠버는“작업 때문에 거의 밤새고 오빠 집에서 자고 우리 집에서 자고 그랬다. 그러던 중 하루는 새벽 5시에 오빠가 아예 다른 음악하는 사람들과 같이 해서 팀을 만들자고 했다. 집 하나 큰 거 구해서 살려고 하는데 너도 오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엠버는 “‘나도 그러고 싶지만 회사 알잖아. 사람들도 오해할 수 있으니까 매일 갈게’라고 했다”고 말해 또 한 번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유재석은 “그게 더 달콤하다. 애정이 싹 틀만도 하지 않냐”며 헨리와 엠버의 관계를 다시 의심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89,000 ▲426,000
비트코인캐시 369,600 0
이더리움 3,258,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80
리플 1,755 ▲3
퀀텀 1,20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03,000 ▲533,000
이더리움 3,262,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80
메탈 368 ▲1
리스크 263 ▼1
리플 1,758 ▲6
에이다 303 ▲2
스팀 7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40,000 ▲530,000
비트코인캐시 371,000 ▲3,200
이더리움 3,260,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660 ▲40
리플 1,756 ▲6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