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핫샷, 뮤직비디오 중국 올로케이션…상해 10만평 폐도시에서 장관 연출

메뉴

전체기사

핫샷, 뮤직비디오 중국 올로케이션…상해 10만평 폐도시에서 장관 연출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05-07 09:34

▲핫샷
▲핫샷

6인조 신인그룹 기대주 핫샷 뮤직비디오가 중국 상해 10만평 폐도시에서 제작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4월 초순 핫샷은 미니앨범 'Am I Hotshot?'의 타이틀곡 ‘워치아웃(Watch Out)’ 뮤직 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귀국했다. 중국 상해 폐도시를 배경으로 일주일 동안 제작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광활한 대륙의 스케일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가요계 가장 주목 받은 힙합 아이돌 그룹 핫샷은 음악 관계자들 사이에서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달 24일 정오 미니앨범을 발표한 핫샷의 타이틀곡 ‘워치아웃(Watch Out)’은 국내 최고 프로듀서로 평가받는 줌바스뮤직의 신혁이 혼신을 기울인 곡이다.

핫샷은 지난해 10월 말 엑소의 ‘으르렁’과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원 레스 론리 걸’을 만든 프로듀서 신혁이 이끄는 작곡팀 줌바스와 작업한 곡 ‘테이크 어 샷’을 발표하고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총 여섯 명의 멤버로 이루어진 핫샷은 데뷔 전부터 자작곡을 공개했을 정도로 실력 있는 보컬로 인정받아 온 리더 준혁, 폭발적인 댄스의 티모테오, 국내 최고 크럼프 크루인 Monster Woo Fam 출신인 키드 몬스터(KID MONSTER), 리드보컬과 춤을 맡고 있는 성운, 랩퍼 윤산, 보컬 호정으로 이루어져있다. 탄탄한 실력과 비주얼을 겸비해 가장 기대되는 그룹으로 평가 받기도 했다.

타이틀곡 '워치아웃'은 간결하면서도 긴장감을 유발하는 플럭크사운드와 강렬한 디스토션을 가진 신스, 경쾌한 힙합 리듬으로 이뤄진 곡으로 리드미컬한 비트가 시크한 느낌의 멜로디와 조화를 이룬다는 평가다. 곡 중간마다 흘러나오는 알앤비 파트 또한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핫샷의 얼반 댄스가 가미된 퍼포먼스는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미니 앨범 'Am I Hotshot?'발매한 핫샷은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11,000 ▲141,000
비트코인캐시 370,900 ▲1,300
이더리움 3,261,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10
리플 1,759 ▲2
퀀텀 1,206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55,000 ▲17,000
이더리움 3,262,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10
메탈 369 ▲1
리스크 264 ▲1
리플 1,761 ▲5
에이다 303 0
스팀 7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80,000 ▲100,000
비트코인캐시 371,900 ▲900
이더리움 3,260,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20
리플 1,761 ▲5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