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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죽곡 제일풍경채 프라임 단지 내 상가’ 6월 4일 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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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죽곡 제일풍경채 프라임 단지 내 상가’ 6월 4일 입찰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5-05-29 00:00

대단지 독점 상가로 고정수요 확보

‘북죽곡 제일풍경채 프라임 단지 내 상가’ 6월 4일 입찰

세천지구에 공급하는 ‘북죽곡 제일풍경채 프라임’은 아파트 100% 완판 분양을 마치고 오는 6월4일에 단지 내 상가 공개입찰을 앞두고 있다.

1%대 초저금리 시대로 접어든 현재 수익형 상가에 대한 관심이 날로 뜨거워 지고 있다. 은행에 돈을 넣어두면 손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 상품에 더욱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북죽곡 제일풍경채 프라임 단지 내 상가’는 1,457세대의 수요를 누릴 수 있는데다 세대수 대비 적은 점포수로 희소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대단지 아파트의 앞자리에 위치하기 때문에 유동인구 또한 많아 상권 형성에 유리한 입지를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상가 투자수요는 물론 직접 상가를 운영하려는 실수요자들까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오는 6월 4일 공개입찰을 앞두고 있는 ‘북죽곡 제일풍경채 프라임 단지 내 상가’는 전용 59, 84㎡의 아파트 단지 내 상가로 젊은 층이 많이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1개 점포당 세대수가 69.4세대로 인근 단지 내 상가 대비 3배 많은 고정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현대 엠코(1,096세대), 현대썬앤빌(283세대)과도 가까워 인근 아파트 거주자의 수요 또한 노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단지 내 상가는 단지 세대수가 많을수록 좋으며, 세대 수 대비 적은 점포수가 유리하다”며 “‘북죽곡 제일풍경채 프라임 단지 내 상가’는 이런 조건을 만족하는데다 높은 전용률을 자랑하고 젊은 소비층이 많은 지역이라 성공적인 상가 투자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인근에 5,000여 세대의 단지가 조성되고 있으며, 성서 5차산업단지 등 공단 배후지역으로 유동인구도 풍부한 것이 장점이다. 상가투자를 고려하고 투자자라면 노려볼 만한 상품이다”고 설명했다.

<분양문의 : 053-581-7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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