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의 에프엑스 탈퇴가 공식화된 가운데 설리의 팜므파탈 화보가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설리는 토리 버치와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이 함께 했으며 당시 설리는 내리쬐는 태양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하늘과 맞닿은 파라다이스 같은 섬 발리를 맘껏 즐기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화보 속 그녀는 허리가 과감하게 드러나는 래시가드와 스윔슈트, 휴양지에서 빛을 발하는 선드레스를 입고 숨겨두었던 매혹적인 바디라인을 뽐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뜨거운 태양 아래 에스닉한 미니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여인의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걸그룹 f(x) 설리가 그룹에서 탈퇴하고 본격 배우의 길을 걷는다.
7일 SM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스케줄을 최소화하며 휴식중인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f(x)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f(x)는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 등 4명 멤버로 그룹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와우스타 김별하 기자 wowstar@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