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MC몽 과거 기자회견 재조명 "군대 가고 싶지만 방법이 없었다"

메뉴

전체기사

MC몽 과거 기자회견 재조명 "군대 가고 싶지만 방법이 없었다"

이창헌 기자

기사입력 : 2015-09-05 16:19

MC몽 과거 기자회견 재조명 "군대 가고 싶지만 방법이 없었다"

MC몽 과거 기자회견 재조명 "군대 가고 싶지만 방법이 없었다"

MC몽이 과거 눈물 고백을 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MC몽은 지난 2011년 4월 기자회견을 열고 눈물 고백으로 공식 입장을 밝혔다.

MC몽은 “솔직히 군대를 가고 싶지만 갈 수가 없다고 하더라. 내가 군대에 갈 수 있는 방법은 유죄를 받는 길 밖에 없더라”며 “하지만 사실을 알리고 싶을 뿐이다. 아닌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포털 사이트에 면제 질의글을 올린데 대해선 “만약 내가 치아를 훼손시켜 고의적으로 면제를 받으려고 했다면 내 아이디로 공개적으로 질문을 했겠느냐”며 “그냥 궁금함에 글을 올렸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면제를 위해 의사에게 8000만원을 줬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법정에서도 밝혀졌든 쇼핑몰 투자금을 돌려준 것”이라고 덧붙였다.

★ 무료 웹툰 보기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94,000 ▲112,000
비트코인캐시 372,300 ▲900
이더리움 3,276,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20
리플 1,770 ▲4
퀀텀 1,21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68,000 ▲68,000
이더리움 3,276,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10
메탈 372 ▲3
리스크 263 ▼1
리플 1,771 ▲4
에이다 305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90,000 ▲120,000
비트코인캐시 372,000 ▲600
이더리움 3,275,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730 ▲20
리플 1,770 ▲5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