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장롱 시신 사건 용의자 자백…"다른 남자 만나는 줄 알았다"

메뉴

전체기사

장롱 시신 사건 용의자 자백…"다른 남자 만나는 줄 알았다"

와우스타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9-11 23:30

JTBC화면캡쳐
JTBC화면캡쳐
장롱 시신 사건 용의자 자백…"다른 남자 만나는 줄 알았다"

장롱 시신 사건 용의자 46살 강 모 씨의 범행은 의처증에게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강 씨가 여자친구인 피해자 46살 A가 최근 자신 모르게 술을 마시고 다니자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으로 의심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강 씨는 지난 3일 저녁 7시쯤 서울 잠실동 A씨 집에 몰래 침입해 귀가하는 A 씨의 머리를 때리고 목을 졸라 살해한 뒤 장롱 안에 시신을 숨겼다.

또 범행 직후 A씨의 신용카드를 훔쳐 1100만 원을 인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강 씨는 범행을 위해 집 근처 마트에서 둔기와 플라스틱 끈 등 범행 도구를 미리 준비하고 추적당할 것을 대비해 범행 전 지하철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는 치밀함도 보였다.

한편 경찰은 지난 10일 강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이날 서울 동부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장롱 시신 사건 용의자 자백…"다른 남자 만나는 줄 알았다"
장롱 시신 사건 용의자 자백…"다른 남자 만나는 줄 알았다"

와우스타 노지훈 기자 wowstar@wowtv.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92,000 ▲254,000
비트코인캐시 373,000 ▲2,300
이더리움 3,269,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30
리플 1,769 ▲9
퀀텀 1,206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15,000 ▲263,000
이더리움 3,271,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10 ▲10
메탈 369 ▲1
리스크 265 ▲1
리플 1,770 ▲9
에이다 306 ▲2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60,000 ▲260,000
비트코인캐시 372,000 ▲1,000
이더리움 3,266,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40
리플 1,768 ▲9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