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김일곤 경찰 검거 후 소지한 메모지에 이름이? "죽여버려야 하는데"

메뉴

전체기사

김일곤 경찰 검거 후 소지한 메모지에 이름이? "죽여버려야 하는데"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09-18 00:00

▲
▲

김일곤 경찰 검거 후 소지한 메모지에 이름이? "죽여버려야 하는데"

'트렁크 살인' 용의자 김일곤(48)이 경찰에 검거 당시 메모지를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김일곤은 검거 당시 의사, 형사, 판사 등 10여 명의 이름이나 직업 등이 적힌 메모지를 소지하고 있었다.

김일곤은 경찰 조사에서 해당 명단을 '자신에게 피해를 줬던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일곤은 "이것들 다 죽여버려야 하는데"라고 혼잣말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해당 명단에 등장하는 이들에 대해서는 "교통사고 당했을 때 나를 치료했던 의사", "돈 떼먹고 달아난 식당 주인" 등이라고 진술했다.

한편, 앞서 트렁크 살인 사건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홍익동 한 빌라에 주차돼있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되며 처음 알려졌다. 트렁크 안에서 차량 주인 35살 여성 주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고 주씨 시신은 흉기로 복부 등을 여러 차례 찔린 상태였다.


★ 무료 웹툰 보기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81,000 ▲144,000
비트코인캐시 370,700 ▲200
이더리움 3,258,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40
리플 1,758 ▲3
퀀텀 1,207 ▲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69,000 ▲250,000
이더리움 3,259,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50
메탈 368 ▲1
리스크 264 ▲3
리플 1,759 ▲1
에이다 303 ▲1
스팀 7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90,000 ▲160,000
비트코인캐시 371,000 ▲900
이더리움 3,256,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80
리플 1,757 ▲2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