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은 지난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언제나 처럼 가족여행 만큼 행복하고 즐거운 일은 없는 것 같다"며 글을 게재했다.
이어 손태영은 "서로를 찍어주느라 정작 둘만의 사진은 많지 않지만 이 추억은 영원히 함께 하겠죠? 일 때문에 못 놀아 준 루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루키아빠. 루키얼굴에 행복이 묻어나네요. 한국은 눈이 많이 온다는데 여긴 너무나 덥네요. 감기조심, 차 조심하시구요, 한 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아들 룩희와 함께 여행 중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보며 다정하게 미소 짓는가 하면, 권상우와 아들 룩희는 뽀뽀를 하는 등 행복한 일상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