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의 연기자 콘텐츠 채널 YG STAGE의 11월 기획화보 여주인공은 산다라박으로 밝혀졌다.
12일 0시 YG STAGE와 YG STAGE 공식 SNS는 지난 10일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티저 이미지로 많은 이들을 궁금케 한 ‘Maison de Jasmine’의 여주인공이 최근 웹드라마 ‘우리 헤어졌어요’와 ‘미싱 코리아’ 등을 통해 연기자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산다라박인 사실을 알렸다.
산다라박은 이번 화보를 통해 여배우로서 가지고 있는 본연의 아름다움을 순백의 꽃 ‘재스민’을 모티프로 콘셉트화했다. 그간 보여준 적 없는 산다라박의 청순하고 가녀린 이미지와 함께 순백의 아름다움이 시선을 모은다.
▲산다라박
YG STAGE 화보는 YG 소속 연기자들의 새로운 이미지를 발굴하기 위한 작업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산다라박의 경우에도 새로운 모습을 화보에 담기 위해 위너 등 YG 아티스트와 작업을 진행해온 포토그래퍼 JDZ Chung과 최근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큰 활약을 보이고 있는 서수경 스타일리스트, 곽동우 헤어 스타일리스트, 신경미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 최고의 스태프들이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이번 화보 작업에 대해 산다라박은 “새로운 도전을 좋아하는데 이렇게 또 다른 느낌의 화보를 찍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결과물을 보고 즐거웠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도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산다라박
특히 이번 화보는 산다라박의 생일인 11월 12일 0시에 공개돼 산다라박 본인에게도 남다른 감회를 안겨주고 있다. 같은 시각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블로그 및 2NE1의 SNS에 “HAPPY BIRTHDAY dara”라는 문구와 드라마 ‘미싱코리아’ 속 모습인 순백의 드레스와 티아라를 쓰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산다라박의 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생일을 축하하기도 했다.
산다라박의 청순미와 성숙미를 동시에 표현해 낸 ‘Maison de Jasmine’은 산다라박이 주인공인 Part.1에 이어 오는 19일 Part.2가 공개될 예정이다. Part.2에서는 산다라박과 호흡을 맞춘 남자 배우의 정체가 공개될 예정이라 많은 이들의 궁금증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