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인분교수 징역 12년, 피해자 발언 재조명 "4천만 원 빚 갚아야 한다"

메뉴

전체기사

인분교수 징역 12년, 피해자 발언 재조명 "4천만 원 빚 갚아야 한다"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1-27 10:37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인분교수 징역 12년

인분교수 징역 12년, 피해자 발언 재조명 "4천만 원 빚 갚아야 한다"

인분교수 징역 12년 소식과 함께 피해자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제자를 수년간 때리고 인분을 먹이는 등 가혹행위를 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구속기소된 이른바 ‘인분 교수’ 사건 피해자의 A 씨는 지난 9월 SBS 라디오 '한수진의 SBS 전망대'와의 인터뷰에서 "집에서 쉬면서 몸을 많이 회복한 상태다. 정신적으로도 많이 극복했다"라고 밝혔다.

A 씨는 경찰의 소개로 피해자 지원 센터를 통해 심리치료비와 생계비 등을 지원받을 예정이지만, 인분교수에게 피해를 당하던 중 빌린 4000만 원이 빚은 갚아야 하는 처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법률적은 자문을 구했지만 내 명의로 빌린 돈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다 갚아야 하는 상황이다"라며 "인분교수의 범행과 빌린 돈 사이의 인과 관계를 증명할 만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내가 갚아야 한다고 했다"라고 말해 안ㅌ나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오늘 열린 결린 선고 공판에서 경기도 모 대학교 전직 교수 52살 장 모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78,000 ▼236,000
비트코인캐시 373,800 ▲1,400
이더리움 3,276,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750 ▲30
리플 1,773 ▲2
퀀텀 1,215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76,000 ▼200,000
이더리움 3,276,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70 ▲50
메탈 373 ▲4
리스크 262 ▼1
리플 1,774 ▲3
에이다 305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80,000 ▼220,000
비트코인캐시 374,000 ▲2,600
이더리움 3,276,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760 ▲30
리플 1,773 ▲3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