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천상의 약속’ 송종호, 이유리의 도움으로 계약체결 성공하며 기사회생

메뉴

전체기사

‘천상의 약속’ 송종호, 이유리의 도움으로 계약체결 성공하며 기사회생

유병철

기사입력 : 2016-04-22 07:04

‘천상의 약속’ 송종호, 이유리의 도움으로 계약체결 성공하며 기사회생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 회사 경영난을 겪던 송종호(박휘경 역)가 이유리(이나연 역)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천상의 약속’ 57회에서 송종호는, 윤복인(윤말숙 역)과의 계약을 성사시키지 못할 경우 부도를 맞게 될 뿐만 아니라, 사장직을 사퇴하고 물러나야 하는 위기에 놓였다. 그러나 백도그룹에게 좋지 못한 감정을 갖고 있던 윤복인은 송종호의 거듭되는 설득에도 불구하고 그의 제안을 완강하게 거부해왔다. 이에 송종호는 사업 파트너인 이유리와 함께 치킨 집에 다시 찾아갔다.

놀랍게도 그동안 송종호에게 싸늘한 태도로 일관하던 윤복인은 이유리가 이 계약과 연관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듣자 갑자기 자세를 달리했다. 이유리가 하고 있는 일이라면 그대로 진행해도 좋다고 말했을 정도. 결국 송종호는 이유리의 도움으로 계약을 성공하게 되면서, 위기에서 벗어나게 됐다.

윤복인은 자신 죽은 딸과 이유리가 너무나 닮았다는 이유로 태도를 바꾼 것.

이 날 방송에서 송종호는 AP식품을 살리기 위한 계약을 해결해내며, 자신을 몰아내고 백도그룹을 차지하려 했던 김혜리 일가에게 반격을 시작해 극 중 흥미를 더했다.

‘천상의 약속’은 매주 월~금 오후 7시 50분 KBS2에서 방송된다.

유병철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80,000 ▲4,000
비트코인캐시 372,300 ▲100
이더리움 3,277,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730 ▲10
리플 1,771 ▲2
퀀텀 1,214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99,000 ▼21,000
이더리움 3,278,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10
메탈 369 ▲1
리스크 263 ▼2
리플 1,773 ▲3
에이다 306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80,000 0
비트코인캐시 371,400 ▼600
이더리움 3,276,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20
리플 1,771 ▲4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