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레저산업팀은 워터파크 가상현실(VR)체험인 ‘도심 속 오션월드’ 를 진행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도심 속 오션월드에는 VR 장비와 모션체어를 설치해 오션월드 대표기구인 ‘몬스터 블라스터’를 타는 듯한 현실감과 몰입감을 제공했다. 대명레저산업팀은 오션월드 VR전시 공간도 별도로 제작해 오션월드 탐험, 연인과의 물놀이, 어트랙션 체험 등을 360도 영상으로 볼 수 있다.
대명레저산업 측은 “다양한 공간에서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도심 속 오션월드’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하며, “지난 2일, 코엑스를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스타시티점에서 VR체험 공간을 운영한 결과 현장을 찾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또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든 오션월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실감형 콘텐츠를 적극 도입하는 등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구상할 것”이라 덧붙였다.
한편, 도심 속 오션월드 행사는 16~17일 가로수길 코노이스페이스, 20~21일 대학로 유니플랙스, 23~24일 롯데백화점 본점, 28일 대명타워, 30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진기 기자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