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0일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 홈경기에 로봇청소기 '로보킹' 모형을 등장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프로야구의 인기를 활용해 로보킹의 제품특성과 브랜드를 대중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LG트윈스 홈경기 5회말 이후 클리닝 타임 때마다 '로보킹 카트'는 5분간 야구장 곳곳을 누비며 그라운드 청소한다.
LG전자 로보킹 카트 천장에 로보킹 모형이 크게 달려 있어 멀리있는 관중들도 쉽게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모형 뒷면에도 로보킹 로고를 추가해 관내 모든 관중들이 브랜드를 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LG전자 로보킹 마케팅은 2012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4년째 꾸준히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LG로보킹은 제품 상·하단에 카메라 2개를 탑재한 '듀얼아이(Dual eye) 2.0TM' 를 통해 청소 경로를 기억해 청소하는 '홈 마스터', 원형 디자인을 탈피한 사각 디자인으로 모서리를 깔끔히 청소하는 '코너 마스터', 카펫 청소 성능을 강화한 '바닥 마스터' 등이 빠르고 깨끗하게 청소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