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이 신작 모바일 골프게임 '샷온라인M'을 증강현실(이하 AR)로 즐기는 오프라인 게임행사를 진행한다.
다음달 웹젠은 구글플레이와 함께 서울 모처에서 약 한 달간 자사의 게임인 '뮤 오리진'과 '샷온라인M'을 경험하고 방문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참가할 수 있는 유저행사가 실시된다. 양사는 오는 7월 4일 해당행사를 안내하는 웹페이지를 열고 약 한 달간의 행사 일정계획과 자세한 현장 이벤트 내용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직 출시되지 않은 웹젠의 신작 모바일게임 '샷온라인M'을 경험할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샷온라인M' 게임 중 일부를 '키넥트 센서'와 호환시킨 '증강현실(AR)게임'을 즐길 수 있는 체험대도 마련된다.
'샷온라인M'은 간편한 조작방식과 시원한 타격감을 연출한 그래픽으로 질을 높였으며, 일부 육성과 성장 요소들을 적용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재미를 더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오는 7월 비공개 테스트를 거쳐 안드로이드에서 먼저 서비스되며 홍보모델 박한별을 3D로 모델링한 '박한별 캐릭터'도 같이 공개된다.
웹젠은 이번 행사현장에서 홍보모델 박한별의 사인회와 웹젠이 공식 후원하는 프로골퍼 김지민 선수를 만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들은 박한별과 김지민 선수와의 일정조정이 마무리되는 대로 한 달 간의 행사일정 공지와 함께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