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OX가 개발한 가상현실 콘텐츠 'TRAIN DISASTER VR'은 최근 페이스북이 인수한 oculus사의 오큘러스 리프트, 삼성 기어VR, 소니 모피어스, 구글 카드보드 등을 활용해 사용자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사람의 양안시차를 이용해 가상의 공간 속에 들어가 체험하는 방식으로 데스크탑, 스마트폰, 태블릿 PC, 키오스크 등 다양한 환경에서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의 입체영상과 다르게 360도 전방위 체험이 가능하며 다양한 인터렉티브 환경을 제공한다.
지하철 재난 대처능력 향상 가상현실 콘텐츠 'TRAIN DISASTER VR'은 오큘러스리프트 등의 가상현실 기기를 착용하고 지하철 화재 상황 시 시민의 입장에서 골든타임 내에 안전하게 탈출할 수 있도록 상황을 구현한 가상현실 콘텐츠다.
VR 기기를 착용하고 각종 재난 상황에 맞는 안전요령 선택지를 통해 실제 현실에서 비상상황 발생 시 몸으로 익힌 감각을 통해 재난 상황에 올바른 대처능력을 기를 수 있게 된다는게 CNBOX측의 설명이다.
CNBOX 관계자는 "최근 잇달아 재난사고가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위기발생 시 재난훈련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CNBOX는 향후 각종 재난을 가상현실 콘텐츠로 제작하여 가상현실을 통해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NBOX 및 재난 재난 가상현실 프로그램에 대해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