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현지시간) 더베가는 미국 자동차 직거래 소매업체 브이룸이 자동차 VR 쇼룸 서비스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브이룸은 이 서비스를 진행하기 위해 쇼룸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다. 이 앱은 현재 HTC 바이브 헤드셋을 통해 볼 수 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자동차에 외관을 살피고, 내부에 들어가 꼼꼼히 살펴볼 필요 없이 이 앱을 실행하면 소비자는 15가지의 자동차를 볼 수 있다. 다른 회사의 프로그램처럼 부분만 보는 것이 아니라 360도 전부 돌아가며 볼 수 있다. 또 프로그램을 통해 가상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브이룸 최고 경영자는 “VR 쇼룸은 고객들이 판매소에서 10시간 소요하는 것 대신, 10분 동안 10대의 차를 가상테스트하게 한다”며 “자동차 구매 과정을 단순화하고 우리가 판매하는 자동차의 높은 품질을 입증하는 하고, 첨단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리의 목표는 자신의 조건에 쇼핑하는 고객을 수 있도록하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새로운 차량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달라스 개발부가 제공하는 900lbs를 통해 브이룸은 이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구매자의 대다수는 그들이 원하는 차를 모르고 구매하러 오기 때문에, 우리는 구매자에게 차를 발견하고 즐기는 몰입의 경험을 하게 만드는 VR서비스를 제공해서 기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