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 E&M CJ E&M의 MCN 사업 ‘다이아TV’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는 MCN 축제 ‘제1회 다이아 페스티벌’을 오는 27일과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대도서관, 씬님, 허팝 등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모두 모이는 대형 행사로 엔터테인먼트, 뮤직, 게임, 뷰티, 푸드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정상급 크리에이터 120여개팀이 참여해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만든다.
약 2천400여평 규모의 행사장은 게임존, 뷰티존, 뮤직존, 푸드존 등 분야별 다른 컨셉으로 꾸며져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팬 대상 메이크업 시연, 크리에이터의 꿈을 가진 루키들을 위한 멘토링, 팬 서비스용 음식 만들기 등 팬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준비됐고, VR 체험, 홀로그램 사진 촬영, 크리에이터들의 애장품 경매 등의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CJ E&M 관계자는 “다이아 페스티벌은 크리에이터들과 팬들이 만나 소통하면서 함께 즐기고 서로 배우는 '만남의 광장'이자 일자리, 창업에 목마른 청년을 위한 '멘토링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 일정 및 티켓구매 등 ‘제 1회 다이아 페스티벌’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소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