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냅북 알에스미디어에서 출시한 웹소설 플랫폼 ‘스낵북(SNACKBOOK)’이 다운로드 10만 건을 돌파했다.
지난 8월 18일에 정식 서비스를 출시하고 이 같은 성과를 낸 ‘스낵북’ 도서 카테고리에서 높은 순위를 점하며 이용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있다.
‘스낵북’은 작가와 독자 그리고 출판사가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한다는 신념으로 작가와 독자, 출판사를 직접 연결하는 네트워크-플랫폼이다. 해당 플랫폼에서는 판타지, 무협, 로맨스, BL 등 다양한 장르의 웹소설이 게재되고있다.
알에스미디어 관계자는 “스낵북은 국내 최초로 자유 연재 오픈 마켓을 도입해 누구나 자신의 작품을 유료로 연재하고, 자유롭게 가격을 설정하고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면서 짧은 기간이지만 작가나 독자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이 난 것 같다고 전했다.
스낵북은 현재 인기 웹소설을 하루 종일 무료로 보는 ‘24시간 완전 무료’, 출퇴근 시간을 책임지는 ‘프리타임’, 일정 시간을 기다리면 무료이용권을 주는 ‘매일매일 무료’ 등 독자를 위한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김진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