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황금주머니’ 김지한, 인생 캐릭터 만났다

메뉴

전체기사

‘황금주머니’ 김지한, 인생 캐릭터 만났다

유병철

기사입력 : 2016-11-15 08:38

‘황금주머니’ 김지한, 인생 캐릭터 만났다
MBC 새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 김지한이 인생 캐릭터로 돌아왔다.

뼛속까지 차가운 천재 외과의 캐릭터를 200% 소화하며 강렬한 첫 등장을 마친 것.

지난 14일 방송된 ‘황금주머니’ 첫 회에서는 항상 차가운 표정에 오로지 자신과 일밖에 모르는 냉혈한 석훈(김지한 분)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강에 빠진 자신을 구하려 몸을 던진 설화(류효영 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는 커녕, “너는 나를 자살이나 하려는 겁쟁이로 만들었어”라며 불같이 화를 낸 뒤 돌아서는가 하면, 새로 부임한 병원 외과의들의 실수를 발견하자마자 싸늘한 눈빛과 함께 거침없는 독설까지 내뱉으며 안방까지 얼게 만든 것.

또한 김지한은 최근 브라운관에서 보여주었던 다정하고 부드러운 이미지 대신,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냉혈한 외과의로 완벽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을 얻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특히 앞으로 불의의 사고를 겪으며 촉망받는 외과의에서 만두 장인으로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는 석훈의 내면을 어떻게 그려낼 것 인지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기도.

이에 네티즌들은 “활동명 변경해서 초심으로 돌아간다고 하더니! 이를 갈았나보네요. 연기하는 것 보고 리얼상황인줄..”, “이런 얼굴이라면 성격이 아무렴 어때~ 너무 멋있다!”, “한석훈이 딱 우리가 알던 까도남이네. 이래서 여자들이 나쁜남자를 좋아하는구나!”, “의사치고 너무 잘생겼어요ㅠㅠ 보는 내내 설레어서 죽는 줄.” 등 다채로운 반응을 보내오고 있다.

이렇게 김지한이 ‘황금주머니’로 성공적인 안방복귀를 마친 한편, 번듯한 결혼을 위해 본의 아니게 돈을 주고 가짜 부모를 만들었던 한 남자가 그들과 진짜 가족이 된다는 유쾌한 가족 이야기를 그린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는 매주 월~금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유병철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80,000 ▲5,000
비트코인캐시 371,400 ▼600
이더리움 3,267,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10
리플 1,767 ▲3
퀀텀 1,214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00,000 ▼30,000
이더리움 3,267,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10
메탈 369 ▲1
리스크 263 ▼1
리플 1,768 ▲5
에이다 305 0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80,000 ▼10,000
비트코인캐시 371,400 ▼500
이더리움 3,266,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10 ▲30
리플 1,765 ▲2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