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윈벤션 디지털 콘텐츠 오픈마켓 윈벤션이 진행하는 `MCN 크리에이터 특강 4탄`이 오는 29일 까지 4주간 개최된다.
MCN 크리에이터 특강 4탄에서는 뮤직 크리에이터를 초청해 `너의 목소리가 보여` 라는 주제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역삼동 `윈윈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특강에서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인디밴드 레이블 `소울빌` 소속의 아티스트 노래하는 메리, 소울파이어, 여자들 피리피그, 여울비, 안재균이 강사로 나온다.
또한 `음악콘텐츠로 인터넷 방송하기`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강의와 함께 수강생들과 함께하는 라이브공연을 펼친다.
정영석 타이탄플랫폼 마케팅전략본부장은 "어느덧 MCN크리에이터 특강이 4회 째를 맞이했는데 매회 강의 마다 수강생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주제와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전문 창작자의 발굴과 육성에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온오프믹스로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강의 종료 후 윈벤션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특강 영상을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이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