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공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에서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JAM) 내 무한상상실이 22일~23일 양일 간 박물관 관람객 대상으로 오픈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무한상상실 오픈데이는 3D프린터, 레이저커터 등 메이커스 장비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특별한 날로 박물관 입장권 구매자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점검시간 12:30~14:00)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자유롭게 체험이 이뤄진다.
JAM 관계자는 “무한상상실 오픈데이는 누구든지 메이커스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의 장” 이라며 “본 행사를 통해 직접 참여하며 배우는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제주거점 무한상상실 오픈데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담당부서로 연락하면 된다.
무한상상실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지원사업 일환으로써, 도내에서는 JAM이 거점센터로 운영되고 있다.
김진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