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올윈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교수가 오는 25일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는 로봇 꿈나무들을 만난다.
공동낙찰 플랫폼 '올윈(ALLWIN)'은 서울 강동구 브이센터에서 10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데니스홍 교수와의 꿈꾸는 하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연은 행사장인 브이센터가 폐장하는 시간부터 시작된다. 오후 6시 전까지는 브이센터의 전시, 체험, 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이용할 수 있으며, 폐장 시간이 되면 행사장에는 올윈 고객 100명만 남게 된다.
행사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데니스 홍 교수가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는 물론, 꿈과 행복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진솔한 시간이 펼져지며, 궁금한 사항을 물어볼 수 있는 Q&A 시간도 마련됐다.
참여자들 중 데니스 홍 교수가 선정한 질문자 10명은 UCLA 로멜라(RoMeLa) 로봇 매커니즘 연구소의 한정판 싸인 티셔츠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올윈의 홈페이지에서 오는 13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박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