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사우디아라비아 모하메드 빈 살만 왕자 (Mohammad bin Salman) (우) 일본 아베 총리 ( ⓒ http://english.aawsat.com/ )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문화 중동 전파의 게이트웨이
사우디아라비아 아델 자이드 알토라이피(Adel Zaid Altoraifi) 문화지식부 장관은 일본과의 경제협력 강화의 차원으로 일본의 문화가 중동지역에 전파되는데 자국이 게이트웨이 역할을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동경과 리야드시(市)는 전통도서 번역 출간 등의 문화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국영통신사는 양국 정보공유 강화 차원에서 일본어 웹사이트를 런칭할 것이라 발표했다.
아델 자이드 알토라이피 문화지식부 장관은 중국 항우에서 열린 G20정상회의를 앞두고 모하메드 빈 살만(Mohammed bin Salman) 왕세자와 함께 일본을 방문했으며, 방일 중 아베 총리를 만나 ‘Saudi Vision2030’ 전략 달성을 위한 제조업, 인재개발, 문화융성 등에 대한 일본의 협력 약속을 이끌어 냈다.
한편, 31세의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매니아로 알려져 있다.
▲요르단에 올해 신규 게임 랩 3개 오픈
최근 요르단에서 디지털 게임 개발에 대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게임 랩(Gaming Lab) 3개가 올해 안에 오픈 할 것이라고 전해졌다.
요르단 게임 랩 누르 크라이스(Nour Khrais) 회장은 “최근 요르단의 재능 있는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게임 개발을 배우는 것에 대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KAFD(The King Abdullah II Fund for Development)이 설립할 게임 랩은 알 후세인 빈 탈랄대학교(Al Hussein Bin Talal University)에 들어설 것이며, 현재 기존의 3개의 랩을 통해 75개 게임을 개발했고, 5,200명의 회원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