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의 인기 게임 '슈퍼마리오 RUN'을 스마트폰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 ⓒ Apple )
▲슈퍼마리오, 브라질서 스마트폰으로 서비스
슈퍼마리오 게임 크리에이터인 미야모토 시게루(Shigeru Miyamoto)는 닌텐도(Nintendo)NX외에 스마트폰 플랫폼에 슈퍼마리오런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스마트폰 플랫폼 사용자가 더 많기 때문이다. 미야모토는 새로운 플랫폼에 게임을 출시하면 콘솔의 판매량도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포켓몬 고의 최근 일어난 붐으로 인해 포켓몬 레드와 블루의 판매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Globo방송사, 새로운 리얼리티 쇼 “Supermax”티저 발표
Globo는 오는 20일부터 ‘Supermax’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방영할 예정이다. 호세 알바 렝가 주니어, 마살 아퀴노, 페르난도 보나시 가 만든 리얼리티 쇼는 아마존 숲에 800m²의 3층 건물의 감옥을 설치하고 그안에서 12명의 참가자들이 살아남아야 하는 서바이벌 게임이다. Globo는 이번 새로운 프로그램에서 최첨단 기술과 영상효과 및 컴퓨터그래픽을 사용하여 참가자들의 공포와 서스펜스를 담아 보여줄 예정이다.
리얼리티 쇼의 첫 시즌에 참가할 12명은 아마존 숲에 약 3개월가량 갇혀있게 되며, 각자 범죄자의 역할을 맡아 문제를 해결해가고, 최종적으로 살아남는 참가자는 상금 R$200만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