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유튜브 스타 ‘퓨디파이(Pewdiepie)’가 새로 개발한 게임 <튜버 시뮬레이터(Tuber Simulator)>가 출시와 함께 애플 앱 스토어 다운로드 순위 1위를 달성했다. 이 게임은 유저들에게 구글 플레이에선 5점 만점에 4.8점, 애플 앱스토어에선 92%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튜버 시뮬레이터(Tuber Simulator)>는 서버 문제로 접속이 지연되는 문제가 있었지만 게임 유저들에겐 큰 문제가 되지 않았던 모양이다.
(ⓒPewdiepie Youtube)
<튜버 시뮬레이터>는 게임 속에서 유튜버를 만들고, 비디오 조회수나 구독자 수를 늘려 퓨디파이와 경쟁하는 그래픽 비디오 게임이다. 조회 및 구독자 수는 가구나 의류, 애완동물 등을 구입하는 방법으로 늘릴 수 있다.
한편, 퓨디파이는 성장속도가 빠른 유튜브 채널중 하나로 이 채널이 보유한 구독자 수만 현재 4,800만 명 이상이다.
▲ 마이크로소프트·구글 등 미국 IT 기업, 인공지능 개발 위한 파트너십 구축
아마존(Amazon), 페이스북(Facebook), 구글(Google), IBM,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5개의 기업들이 '인간과 사회를 위한 인공지능 파트너십'(이하 인공지능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인공지능 개발을 위한 자금·인력 확보 및 인공지능과 관련된 안정성·윤리적 문제점을 다루기 위해 공동 연구가 진행된다. 공동 연구는 현재 인공지능을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는 기업, 대학, 소비자 단체 등이 참여할 계획이다. 주로 '윤리, 공정성, 프라이버시, 상호호환성, 신뢰성' 등이 연구 대상이다.
또 이사회에 비영리단체 관련 인물을 포함시켜 연구가 상업적 측면만을 고려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교육도 동시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