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강남역에서 MCN(다중 채널 네트워크) 개인방송 쇼케이스가열린다. 쇼케이스는 가수 아이큐(IQ, TJR 엔터테인먼트)의 개인방송 프로그램 ‘아이큐 THE LIVE’ 공개방송으로 오늘(2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열린다.
가수 아이큐는 인디밴드, 솔로가수, 퓨전국악밴드 까지 5,000여회 이상 라이브 공연 무대에 오르며 10여년간 쉼없이 가수 활동을 해왔지만 언제나 무명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녔다.
이후 아이큐는 MCN 개인방송을 통해 자신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녀의 라이브방송으로 가수 ‘아이큐’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늘어갔고 팬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에 아이큐는 ‘아이큐 THE LIVE’의 공개 쇼케이스를 기획했다.
오는 3월 2일 서울 지하철 강남역 지하도상가 내 문화이벤트공간 허브플라자쉼터에서 뉴타TV 시즌3 ‘제77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Live! 가수 아이큐 THE LIVE’ 편 특집방송이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2시간여 동안 리쥐와 아멜리가 합동 BJ로 참여하는 MCN 쇼케이스로 꾸며진다.
목요일 지하철 2호선, 신분당선 강남역을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선착순 방청 가능하며, 모바일 또는 PC에서 가수 아이큐(IQ)의 개인 MCN 방송(아프리카TV, 페이스북, 유튜브) 계정으로 실시간 라이브방송을 통해 시청과 소통이 가능하다.
김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