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글로벌 콘텐츠: 미국] 넷플릭스, 캘리포니아에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메뉴

전체기사

[글로벌 콘텐츠: 미국] 넷플릭스, 캘리포니아에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김아영 기자

기사입력 : 2017-04-17 12:18

(사진=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자료= 프리큐레이션)
(사진=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자료= 프리큐레이션)
▲ 넷플릭스, 캘리포니아에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넷플릭스가 캘리포니아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기 60억 달러를 투자한다.

지난 2015년부터 조지아나 뉴올리언스 등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해 온 넷플리스가 할리우드가 있는 캘리포니아에서 다시 촬영하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넷플릭스는 제작비 절감 차원에서 세금 환급 혜택이 좋은 지역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촬영해왔다.

하지만 이러한 지역들은 캘리포니아에 비해 상대적으로 환경이 열악하고,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거주 환경과 동떨어져있었다. 이에 넷플릭스는 캘리포니아에서 촬영을 다시 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촬영 스튜디오나 음향시설 등에 60억 달러를 투자해 캘리포니아 내 촬영지를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한편 캘리포니아 할리우는 많은 영화 제작사와 스튜디오가 밀접해있는 지역으로, 영화 촬영의 최적지로 꼽혔다. 하지만 타주에 비해 세금 환급 혜택이 적어 많은 스튜디오들이 타주로 이동하는 추세를 보이기도 했다.

(사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
(사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

▲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 비디오 추천 앱 마이티TV 인수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스포티파이가 콘텐츠 추천 프로그램인 마이티 TV(Mighty TV)를 인수했다.

마이티 TV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맞춤형 비디오 콘텐츠를 추천하는 스타트업이다. 마이티 TV 설립자 브라이언 아담스는 이번 인수로 스포티파이 광고와 기술부문 부사장 직책을 맡는다. 그는 프로그래밍 광고와 맞춤형 추천 기능을 스포티파이 광고 제품에 접목해 이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스포티파이는 2013년 음악 추천 앱인 투니고 인수를 시작으로 ‘맞춤형 음악 찾기’기능에 초점을 둔 업체를 인수해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콘텐츠와 함께 광고를 연계할 수 있는 플랫폼 업체를 인수하고 있다.

최근 스포티파이의 유료 가입자 수는 5천만 명을 넘어섰고, 2018년 주식상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스포티파이는 단순한 음악 추천 기능에서 벗어나, 프리미엄 서비스와 광고 기반의 무료 음악 서비스를 중심으로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자료 : KOCCA 미국 비즈니스 센터

김아영 기자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74,000 ▼194,000
비트코인캐시 374,000 ▲1,600
이더리움 3,276,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760 ▲40
리플 1,772 0
퀀텀 1,222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75,000 ▼202,000
이더리움 3,277,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770 ▲50
메탈 373 ▲4
리스크 262 ▼1
리플 1,773 ▲2
에이다 305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60,000 ▼250,000
비트코인캐시 374,000 ▲2,600
이더리움 3,274,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760 ▲30
리플 1,773 ▲2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