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공간 전경 (사진=sba 웹툰파트너스) ‘sba 웹툰파트너스’가 입주 웹툰 작가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sba 웹툰파트너스는 서울산업진흥원이 조성하고 와지트가 운영하는 창작∙협업 공간이다. 명동 서울애니메이션센터 근처 소방재난본부 1층에 위치해 있다.
‘창작공간’은 월 55,000원으로 개인 창작공간을 대여 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장비들이 지원된다. 또 콘텐츠 기획제작 PD들이 상주하고 있어 요청 시 작품 제작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웹툰 관련 모든 창작자이다. 신청자는 입주신청서, 포트폴리오, 입주 이후 활동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자가 많을 시 기준에 의거한 심사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협업공간’은 세미나, 컨소시엄, 교육 등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이다. 최대 약 5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휴게 공간도 마련돼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28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와지트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세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