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끊이지 않는 구설...박찬주 대장, 의혹은 풀지 못한 채 넘어가나?

메뉴

경제일반

끊이지 않는 구설...박찬주 대장, 의혹은 풀지 못한 채 넘어가나?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0-11 16:12

방송 보도화면캡쳐
방송 보도화면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공관병 갑질의혹을 받고 있던 현직 대장이 갑질이 아닌 뇌물수수로 군사재판에 서게 됐다.

10일 군 검찰은 박찬주 대장에 대해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물어 군 재판에 회부했다. 다만 갑질 논란에서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을 내리면서 논란도 예상된다.

일단 군 검찰은 박 대장을 갑질 의혹으로 불러들여 조사를 벌였지만 뇌물수수가 포착되면서 사건을 수사한 바 있다.

하지만 정작 의혹이 풀리지 않고 다른 죄목으로 재판에 넘겨지면서 논란도 예상될 것으로 보인다.

당초 박 대장과 부인 등은 공관병에 대한 갑질 의혹을 제기하면서 군이 본격적으로 수사에 나선 바 있다.

특히 당시 군인권단체는 부인인 A씨의 갑질로 인한 공관병 자살시도까지 한 사실 등을 열거하면서 문제의 문제의 심각성이 더욱 재조명되고 있다.

더욱이 알려진 바로는 폭언 등이 끊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심지어 호출기를 몸에 채워 호출을 한 것으로도 나타났다.

여기에 갖가지 허드렛일을 시킨 뒤 찾지 못하자 심적 부담을 느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00,000 ▲219,000
비트코인캐시 370,800 ▲100
이더리움 3,267,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20
리플 1,764 ▲6
퀀텀 1,206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33,000 ▲164,000
이더리움 3,270,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20
메탈 369 ▲1
리스크 265 ▲1
리플 1,765 ▲6
에이다 304 0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00,000 ▲210,000
비트코인캐시 371,900 ▲900
이더리움 3,266,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20
리플 1,762 ▲5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