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송선미 남편이 죽음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전해져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26일 검찰에 따르면 송선미 남편의 죽음이 단순 사고가 아닌 사주를 받고 일어난 사건이라고 밝혔다.
송선미 남편 ㄱ 씨는 지난 달 8월에 서초구 한 사무실에서 ㄴ씨에게 칼에 찔려 숨을 거뒀다.
당시 ㄴ 씨는 경찰에 정보 제공으로 이억원을 주기로 했지만 천만원 줘서 우발적으로 저질렀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하지만 검찰 조사 결과 ㄴ씨와 곽씨의 스마트폰 등으로 분석한 결과 우발적 사고가 아님이 밝혀졌다.
송선미 남편 소식에 "
컴퓨터 스마트폰으로 잡은거네 20년전이면 그냥 넘어갔겠지" "우리나라 수사기관 대단해" "돈 앞에서는 목숨은 아무것도 아니네요" "돈도 무섭고 사람도 무섭고" "역시 사건은 끝까지 가야 나오는구나... 처음 기사로는 고씨가 줘야 할 돈을 안줘서 살인당한걸로 알았는데 오해해서 죄송하네요 고인욕까지 했는데;;;" 등의 글들이 이어지기도.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