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어쩌다 연예면 아닌 사회면으로 갔나...쿠시, 돌이킬 수 없는 길 걸었다

메뉴

경제일반

어쩌다 연예면 아닌 사회면으로 갔나...쿠시, 돌이킬 수 없는 길 걸었다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2-15 17:23

SNS
SNS
[더파워 김희연 기자] 또 다시 연예가에 마약 관련 사건이 벌어졌다.

15일 한 매체는 방배서의 말을 인용해 최근 '쿠시'가 경찰의 잠복근무에 마약류 관련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특히 알려진 바로는 그는 당시 한 무인시스템의 보관장소로 물건을 가질러 갔다가 현장에서 첩보를 입수하고 잠복하던 경찰들에게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조만간 '쿠시'와 관련 추가 조사를 벌인 뒤 사건을 검찰로 송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60,000 ▲267,000
비트코인캐시 371,000 ▲1,100
이더리움 3,261,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80
리플 1,758 ▲5
퀀텀 1,207 ▲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51,000 ▲484,000
이더리움 3,264,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50
메탈 368 ▲1
리스크 264 ▲3
리플 1,760 ▲8
에이다 304 ▲3
스팀 7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70,000 ▲320,000
비트코인캐시 371,000 ▲1,600
이더리움 3,260,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80
리플 1,758 ▲5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