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선기 기자] 2018년 첫번째 재난 실화를 다룬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가 내달 28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 포스터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는 역사상 최악의 재난이라고 불리는 애리조나 주의 초대형 산불 현장으로 뛰어든 19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북미 개봉 당시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 속에 당시 로튼토마토 100%의 신선도와 IMDb 8.1점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국내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모니터 시사회에서도 만족도 96%와 추천도 92%라는 높은 평을 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는 영화 <시카리오:암살자의 도시>,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등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조슈 브롤린과 <위플래쉬>에서 미친 연기로 화제가 됐던 마일즈 텔러, <킹스맨:골든 서클>에서 연기의 대가다운 면모를 보였던 제프 브리지스 등이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오블리비언>을 통해 할리우드 차세대 감독으로 떠오른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조셉 코신스키 감독은 <온리 더 브레이브>를 “슈퍼 히어로 시대에 진짜 영웅에 관한 작품”이라고 소개하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는 2월 28일 개봉한다. 2018년 첫 번째 재난 감동실화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