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선기 기자] 그룹 젝스키스의 20주년 기념 음악 다큐멘터리 <젝스키스 에이틴> 스크린X 특별 시사가 4분 만에 전 석이 매진되며 여전한 아이돌 파워를 과시했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젝스키스는 20주년 콘서트에 이어 음악 다큐멘터리 특별 시사에서도 매진을 기록하며 ‘대세돌'임을 입증했다.
사진=CJ CGV
전 석 매진 행보는 지난 6일 젝스키스 20주년 기념 콘서트 전국 투어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것에 이어 콘서트에서의 감동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싶은 팬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특별 시사회에서는 젝스키스의 무대인사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젝스키스의 20주년 기념 음악 다큐멘터리 <젝스키스 에이틴>은 3면 스크린으로 펼쳐지는 스크린X를 통해 마치 실제로 공연장에 와 있는 것처럼 생생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정면 스크린의 앵글을 넘어 좌우 벽면까지 펼쳐진 무대의 확장된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팬들에게 둘러싸인 현장감까지 느낄 수 있다.
'젝스키스 에이틴' 스크린X 상영 모습. (사진=CJ CGV)
CGV에서는 <젝스키스 에이틴> 개봉을 기념해 ‘스페셜 포토티켓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11일부터 24일까지 <젝스키스 에이틴> 관람 후 지정된 이미지로 포토티켓을 출력해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젝스키스에이틴 #스크린X #세븐틴후속에이틴)를 업로드하면 총 10명에게 사은품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젝스키스 에이틴>은 오는 18일 개봉하는 젝스키스의 음악 다큐멘터리 영화다. 지난해 진행한 20주년 기념 콘서트 실황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냈다. 그간 젝스키스가 보여준 유쾌한 모습을 넘어 진지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까지 다채롭게 담아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