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영화 <원더>가 누적 관객 수 20만 명을 돌파하며 시들지 않는 흥행 돌풍을 과시하고 있다.
2018년 1월 22일 오전 9시 기준 (사진=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원더>는 누적 관객 수 20만 4,774명(1/22(월) 기준)을 기록하며 장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신작 개봉에도 관객들의 강력한 추천과 입소문 속에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원더>는 개봉 4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풍으로 스코어와 좌점율의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전 세대를 아우르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원더>를 본 관객들은 “2018년도의 첫 힐링 영화!”(푸***_CGV), “미루다 못 봤으면 두고두고 아쉬워했을 넘나 따뜻하고 아름다운 영화”(m***_CGV), “감동 ㅜㅜㅜㅜ 세 번 울었다”(김**_CGV), “힐링 무비~ 가슴 따뜻하고 꽉 찬 영화! 두 말 필요 없이 추천드림!”(kong****_네이버) 등 입소문을 쏟아내며 강력한 추천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 <원더>는 헬멧 속에 자신을 숨겼던 아이 '어기'가 세상의 편견에 맞서며 용기를 전하는 감동 드라마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