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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어쩌다가 이런 일이..."후배들도 가족 같은 존재"라고 했던 그였기에 '아쉬움이 더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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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김준호, 어쩌다가 이런 일이..."후배들도 가족 같은 존재"라고 했던 그였기에 '아쉬움이 더 커'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1-22 21:15

김준호, 어쩌다가 이런 일이..."후배들도 가족 같은 존재"라고 했던 그였기에 '아쉬움이 더 커'
[더파워 김희연 기자] 김준호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22일 김준호가 아내와 헤어진다는 소식이 알려진 것.

인터넷상에서는 여러 방송을 통해 김준호가 혼자 사는 모습에 익숙한 많은 이들은 크게 놀라워하지는 않고 있다.

김준호의 안타까운 소식에 무성한 말들 보단 진심어린 응원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에 그의 발언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그는 한 방송에서 "후배들은 어떤 존재냐"른 질문에 "사실 가족 같은 존재다. 나는 지금 아기가 없지 않나.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후배들이 나와 함께 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답한 바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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