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2018년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영화 <관상>이 2월 28일 개봉한다.
'궁합' 공식 포스터
영화 <궁합>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 혼사를 앞둔 송화옹주와 부마 후보들 간의 흥미로운 궁합풀이로 그들의 팔자를 바꿀 합을 찾아가는 역학 코미디 영화다.
'궁합' 스틸컷 (사진=CJ 엔터테인먼트)
캐스팅은 매력 만점 배우들로 가득해 눈길을 끈다. 역술가 역으로는 군대 전역 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승기가 나섰다. 사나운 팔자의 송화옹주는 심은경이 맡았다. '꽃미남' 부마 후보들도 빼놓을 수 없다. 은은한 미소 뒤에 숨겨진 야심가 윤시경(연우진)을 시작으로 조선 최고의 미모로 여심을 사로잡는 강휘(강민혁), 선한 눈빛에 효심 가득한 남치호(최우식)까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매력 대결이 펼쳐진다. <관상>의 조정석을 잇는 감초로 <궁합>의 웃음을 책임질 조복래까지 코믹함도 확실히 챙긴다.
이어 영화 속 주인공들의 매력이 가득 담긴 ‘환상의궁합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한 바 있다. 스틸컷은 올해 가장 핫한 배우들의 환상적인 호흡 속에 친숙한 소재 ‘궁합’을 스크린에 완벽하게 펼치며, 대한민국 관객들의 웃음과 감동을 정조준할 것을 예고한다.
<관상> 제작진의역학 시리즈 그 두 번째 작품으로 대한민국 관객 모두가 기다리고 있는 영화 <궁합>은 2월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