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보이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영화 <기적> 제작기를 담은 리얼리티 시리즈 ‘골든무비’ 2화 예고편을 지난 5일 네이버 V LIVE에서 공개했다.
골든차일드는 영화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치기 위해 서로 미리 친구가 되는 연습을 한다. 어색하게 이름을 부르거나 로봇처럼 형식적인 칭찬을 주고받아 웃음을 자아낸다.
멤버들은 영화에서 초능력을 쓰려고 노력하는 학생들로 등장한다. 현장에서 멤버들은 실제로 초능력을 발휘하는 모습처럼 연습한다. 순간이동이나 장풍 발사를 시도하는 모습이다.
영화 <기적>은 실제 영화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아이스크림 소녀’로 유명한 배우 정다빈, 영화 <밀정>, <범죄도시> 등의 작품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배우 허성태가 각각 여주인공과 선생님 역할을 맡았다.
골든차일드의 영화 <기적> 제작기를 담은 리얼리티 시리즈 ‘골든무비’ 2탄은 오는 7일 오후 6시 네이버 V LIVE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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