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조내규 인턴기자] 가수 나얼(브라운 아이드 소울)이 오는 8일 저녁 6시에 발매되는 신곡 'Baby Funk'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소속사 롱플레이뮤직은 나얼의 정규 2집 'Sound Doctrine (사운드 닥트린)'의 세 번째 싱글 'Baby Funk'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6일 유튜브에 게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도입부부터 빠른 템포의 드럼과 일렉기타 소리를 들려주면서 리듬이 강조된 곡임을 짐작게 한다. 기타 소리에 이어서 팝가수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을 연상하게 하는 나얼의 목소리가 등장하면서 세 번째 싱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춤을 추는 흑인 남녀가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으로 나와 흥겨움을 더한다.
소속사 롱플레이 뮤직에 따르면, 이번 신곡은 그루브가 강조된 1980년대 모던 솔(Soul) 스타일의 곡이 될 예정이다. 신곡의 제목이 'Baby Funk(베이비 펑크)'인 것으로 보아 펑크 솔(Funk Soul) 스타일의 노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티저 영상 공개로 정규 2집의 다음 수록곡 발표에도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나얼은 지난 2012년 나얼의 정규 1집 'Principle Of My Soul(프린서플 오브 마이 소울)'의 발매했다. 당시 앨범의 전곡이 멜론, 엠넷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0위 내에 진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