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팽팽하게 엇갈린 주장들'...고현정 하차, 잡음만 무성했던 의혹들 결국 수면위

메뉴

경제일반

'팽팽하게 엇갈린 주장들'...고현정 하차, 잡음만 무성했던 의혹들 결국 수면위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2-08 13:28

'팽팽하게 엇갈린 주장들'...고현정 하차, 잡음만 무성했던 의혹들 결국 수면위
[더파워 김희연 기자] 드라마 제작중 갈등이 고현정 하차로 이어지면서 수면 위에 올랐다.

8일 드라마 ‘리턴’측은 그녀의 하차를 공식하면서 최근 불거진 갖가지 의혹들이 수면 위에 불거졌다.

다만 현재 양측이 입장이 팽팽하게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드라마 측에 배우의 갑질을 주장하는 반면 고 씨 측은 방송사의 갑질로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양측이 이 같은 주장과 달리 고스란히 시청자들이 방송 일정에 차질을 빚으면서 피해를 보게 됐다.

다만 일각에서는 8일 방송이 결방된 것을 이와 연관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 방송사는 올림픽으로 인한 결방이라도 확대해석을 경계한 상황이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09,000 ▼35,000
비트코인캐시 372,300 ▼200
이더리움 3,277,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10
리플 1,771 ▲1
퀀텀 1,21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67,000 ▼32,000
이더리움 3,275,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10
메탈 373 ▲4
리스크 263 ▼1
리플 1,772 0
에이다 305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0,000 ▲10,000
비트코인캐시 372,400 ▲1,000
이더리움 3,275,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40
리플 1,771 ▲2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