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주형 인턴기자] 오는 24일 개최되는 르그랜드 힙합 페스티벌의 공식 애프터 파티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유명 클럽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애프터 파티에서는 공연에 참여하는 빅 샥과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만드는 미드나잇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 후에도 흥이 넘쳐 주체할 수 없거나 아쉬운 마음이 든다면 아레나를 찾아 핫한 분위기를 이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빅 샥 in 아레나
본 공연인 ‘르그랜드 힙합 페스티벌 2018’은 아시아 최대의 힙합 축제를 목표로 한다. 패션과 음악, 빌보드 차트까지 점령한 미고스(Migos), 트랩씬의 선구자이자 전설로 불리는 투 체인즈(2 Chainz), 다양한 피쳐링과 독특한 스타일로 힙합계에 한 획을 그은 프렌치 몬타나(French Montana),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COCO’의 주인공 오티 제나시스(O.T Genasis), 구글 트렌드 1위에 빛나는 빅 샥(Big Shaq) 등이 라인업에 올랐다.
한편, 로코미디어-르그랜드가 주최하는 ‘르그랜드 힙합 페스티벌 2018’은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오는 24일 첫발을 뗀다. 이번 공연은 전 세계 힙합 마니아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으로 화합을 다지고 힙합 트렌드를 공유하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