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개봉과 동시에 국내 관객들의 심쿵사를 유발하고 있는 영화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가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이 전하는 영화 관람 독려 영상을 공개했다.
감독 유아사 마사아키의 관람 독려 영상 (사진=미디어캐슬)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은 현 일본 영화계가 가장 주목하는 '천재 감독'으로, 지난 2일 내한으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이어서 공개된 영상은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의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확인할 수 있다.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 관람 독려 영상은 그의 한국말 인사와 함께 영화에 대해 소개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은 “한국에서 개봉하였으니 꼭 보러 와주세요! 롯데시네마에서 만나요”라고 말하며 국내 관객들의 예매를 독려하는 인사를 전했다.
영화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 스틸컷 (사진=미디어캐슬)
영화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는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소년 카이와 사랑스러운 인어 소녀 루의 신나고 행복한 '심멎주의' 애니메이션이다. 영화는 제41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대상, 제21회 판타지아 영화제 관객상을 받으며 재패니메이션의 새로운 미래를 기대케 한다.
이어서 국내 팬들에게도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국내 관람 관객들은 “노래도 좋고, 졸귀탱 루 나올 때마다 애기들이 으앙귀여어어하고 소리지름ㅋㅋ 진짜 꼭 보세영 ㅋㅋ”_네이버(kwon****), “재미와 감동이 함께한 영화! 가족이나 연인이 함께 봐도 아주 좋은 영화!”_네이버(hiti****), “마지막을 향할수록 감정도 격해지고 울컥하면서 보고 왔어요 ‘루’ 나도 사랑해!”_네이버(appl****), “시종일관 내 입에서 옅은 미소가 사라지지 않을 정도로 끝까지 내 마음을 잔잔하게 흔들어준 영화!”_인스타(super*****) 등 호평 세례를 보내며 끊이지 않는 입소문으로 예비 관객들을 극장가로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 사랑스러운 인어 소녀 루를 만날 수 있는 영화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는 지금 롯데시네마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