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영화 <기적> 두 번째 예고편이 공개됐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의 영화 <기적> 2차 예고편을 9일 0시 공식 SNS에 공개했다.
2차 예고편은 1차 예고편에서 공개되지 않은 장면들이 담겼다.
이번 영상은 배승민이 여주인공 정다빈에게 “너는 얘가 진짜 초능력자라고 믿어?”라고 물어보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영상은 초능력의 존재를 믿는 골든차일드 멤버들이 이를 구현하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하는 장면들로 구성됐다.
멤버들은 염력부터 장풍, 순간이동, 천리안 등 다양한 종류의 초능력 구현에 도전하지만 모두 허탕에 그친다. "초능력 같은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선생님 '허성태'에게 혼나기도한다.
골든차일드는 이번 예고편에서 영화 개봉이 임박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1차 예고편에서 영상 오른쪽 상단에 ‘COMING SOON’으로 표기됐던 문구가 이번 예고편에선 ‘2월 대개봉’으로 바꼈다.
골든차일드는 지난달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 ‘기적(奇跡)’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너라고(It’s U)’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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