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뮤직비디오 상영회를 다시 한 번 연다.
이달의 소녀는 뮤직비디오 상영회 ‘시네마 띠어리(Cinema Theory’)를 오는 17일 오후 3시와 5시, 2회에 걸쳐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롯데타워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시네마 띠어리는 지난 2월 걸그룹 최초로 시도된 뮤직비디오 상영회 ‘이달의 소녀 X 심화학습반’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이 상영회는 당초 1회만 진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고 팬들이 상영회 추가 요청을 하자 2번째 무대를 열게됐다.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지난 2월 뮤직비디오 상영회에 보내준 팬들의 성원과 참여 열기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면서 “당시 상영회 이후 이런 자리가 다시 마련됐으면 좋겠다는 팬들의 요청으로 인해 업그레이드 버전의 상영회를 준비했다.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상영회에는 이달의 소녀 세계관과 관련된 미공개 독점 영상·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멤버들도 이날 상영회에 참석한다.
시네마 띠어리 상영회 티켓 예매는 3일 오후 3시부터 예스24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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