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조성복 기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함경식 원장이 모자 브랜드 타임슬립(대표 신낙용)과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발표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함경식 원장이 직접 기획과 디자인 작업에 참여했다. 함경식 원장은 동양인들의 피부톤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으로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초로 ‘아시안핏 메이크업’을 제시한 바 있다.
함경식 원장은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피부톤을 가장 아름답게 변화시켜줄 모자’를 제안했다.
그는 “모자가 단순히 패션 소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피부톤과 얼굴형을 더욱 아름답게 바꿔줄 패션의 히든 아이템으로 활용될 수 있는 방향을 알리고자 타임슬립과의 컬래버레이션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타임슬립의 이번 컬래버레이션 모자는 동양인의 피부톤을 화사하게 빛내줄 칼라로 딥 블랙, 리얼 버건디, 내츄럴 그린을 선정했다. 한국인의 두상에 가장 잘 어울리는 핏을 개발해 ‘한국식 볼캡’의 핏을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유니크하고 트렌디한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타임슬립 (Time’s Lip)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함경식 원장과의 이색 만남은 타임슬립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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