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보이그룹 골든차일드가 일본에서 팬미팅을 마무리했다.
골든차일드는 도쿄 토요수 피트(Toyosu PIT)에서 2018 첫 번째 일본 팬미팅 ‘기적’을 지난 3일 열었다.
팬미팅에서 멤버들은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너라고(It’s U)’와 데뷔곡 ‘담다디’를 불렀다. 이어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미니 1집과 2집 수록곡들로 무대를 채웠다. ‘Sea’, ‘네가 너무 좋아’, ‘Lady’, ‘모든 날’ 등이다.
팬미팅은 멤버들의 개인기도 볼 수 있는 자리였다.
멤버 이대열이 산비둘기 소리를 내거나 멤버 TAG가 일본어 랩와 춤을 선보이기도 했다. 멤버 김지범은 손가락 유연성 개인기를 보여줬다.
팬들은 골드차일드의 생일도 챙겼다. 팬미팅 당일이 멤버 이장준의 생일이었다. 팬들은 멤버들과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골든차일드는 “일본에 처음 왔는데 많은 팬들과 만나 정말 좋았다. 항상 저희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많은 사랑 받고 있는 만큼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일본에서의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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