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작심한듯 쏟아낸 발언'....조성규, '故 조민기 빈소' 상황두고 잡음

메뉴

경제일반

'작심한듯 쏟아낸 발언'....조성규, '故 조민기 빈소' 상황두고 잡음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3-12 12:54

엠비씨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엠비씨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배우 조성규가 작심이라도 한 듯 쏟아낸 발언에 대해 관심이 모아진다.

당초 그는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故 조민기 빈소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최근 사회적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사망한 터 상대적으로 동료들의 외면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그는 격분하듯 현 상황이 끄집어 날선 비판을 가했다. 그는 죄와 인연을 연결짓지 말라는 뜻의 자신의 목소리를 그대로 쏟아냈다.

더불어 그는 자신이 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차를 나눠마시며 격려했던 사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그의 이 같은 격앙된 반응과 맞물려 알려진 바로는 빈소에는 그가 왕성한 활동을 한 것과 달리 상대적으로 조용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앞서 조 씨는 사망에 앞서 성추행 논란으로 사회적 논란의 중심에 섰다. 피해자라 주장한 한 여성이 다수 진술을 통해 자신이 경험한 과거 일들을 요목조목 정리해 게재하면서부터다.

그녀는 5년 전 조 씨로부터 성추행 당한 사실을 언급하며 당시 숙소에 자신을 불러들인 사실을 폭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조 씨가 평소 학생들을 대하는 언행과 당시 자신이 직접 들은 입에 담을 수 없는 발언들도 상세히 말하면서 사회적 물을 빚었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40,000 ▼170,000
비트코인캐시 373,200 ▲1,100
이더리움 3,275,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10
리플 1,771 ▲1
퀀텀 1,215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50,000 ▼144,000
이더리움 3,274,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20
메탈 372 ▲3
리스크 263 ▲1
리플 1,771 ▼1
에이다 305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90,000 ▼220,000
비트코인캐시 372,800 ▲1,400
이더리움 3,274,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30
리플 1,771 0
퀀텀 1,213 0
이오타 64 0